※ 기타 자료실입니다.

1.선물을 전할때: "어머님이 좋아 하신다고 하길래...." 그의 부모님을 생각해서 샀다는 것을 어필한다. "별것 아니지만" 하는 말은 안 하는것이 좋다.
2.식사를 하고 가라고 권할때: "뭐든 도울일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괜찮다고 하시면 다시한번 정중히 말하고 그래도 괜찮다고 한다면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만약 도움을 부탁한다면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어머니에게 물어보고 실행한다.
3.그의 어머니가 만든 음식을 먹고난후: "너무 맛있어요. 어떻게 만드는지 가르쳐 주세요" 그의 어머니 요리솜씨를 칭찬하는것은 기본. 만드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면 대화도 깊어지고 "요리에 관심있는 며느리감"이라는 긍정적인 생각도 갖게 한다.
4. 대화가 끊어졌을때: "00씨의 어렸을때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그의 부모님도 아들의 이야기라면 환영이다.
인테리어에 대한 화제는 섬세한 여성이라는 인상을 준다. 정치이야기나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는 꺼내지 않는것이 좋다.
5.뭔가 받았을때: "제가 너무 좋아하는 거에요" "평소 갖고 싶어 했던 거에요" " 이렇게 멋진것을 ....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의 말과 함께 받은 물건을 잠시 감상한다면 선물을 준 어머님이 무척 기뻐할 것.
profile

20중대.고향은 대구.정보병과.자녀는 1남으로 2010,9월결혼.

손자2명(세진.세림) 모두 6식구행복하게 살고 있음.

엮인글 :
http://ktma13.or.kr/97214/f3d/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 청첩장의 의미와 발송시기 [6] [1] 이수인 2008-03-10 8304
30 ♣ 추석상 기본원칙/ 차례상 차리는 법 imagefile [1] [6] 조규재 2007-09-22 12697
29 입술을 보면 "내몸의 병"이 보인다. 전상욱 2006-12-14 5005
28 감자, 고구마의 다양한 효능 & 건강법 전상욱 2006-12-13 5212
27 '목욕도 과학이다'…체질에 따른 목욕법 전상욱 2006-11-30 5234
26 건강에 좋은 겨울철 한방(韓方) 차(茶) 전상욱 2006-11-30 4831
25 생활의 지혜 180가지 ! 최인남 2006-10-11 5032
24 제사상 진설법 최인남 2006-10-11 6397
23 알아두면 좋은 응급처치법 전상욱 2006-10-10 4908
22 친 족 간 호 칭 [1] 최인남 2006-09-27 5692
21 중 풍 과 치 매 최인남 2006-09-27 5295
20 민간요법 최인남 2006-09-16 5845
19 사랑으로 둘이 하나가 되어..... imagefile [2] 이수인 2006-08-21 5937
18 * 뇌졸중 직전엔 이런 현상이… < 십선(十宣), 이첨(耳尖) > * 최인남 2006-08-18 4885
17 현대의 상(喪)/장례(葬禮)절차 (참고자료 ) 최인남 2006-08-18 4902
16 경조사 용어 (참고자료) 최인남 2006-08-18 5202
15 함의 종류 이수인 2006-07-29 5266
14 함들이기의 의미 이수인 2006-07-29 4660
» 시댁첫방문에티켓-그의 어머니 마음을 사로잡는 상황별 한마디 이수인 2006-07-29 4676
12 시댁식구들에대한 호칭 이수인 2006-07-29 485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