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직한 동기생들의 영령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의 방 입니다.

profile

관리자

2009.08.20 21:00:56
*.166.186.185

사이버참배 댓글 함께 옮깁니다.

[김모일]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곁에 있을것 같았던 무적탱크의 용사 김승진 동기생이
우리들의 곁을 떠났습니다.
자녀들에게는 인자했으며 , 아내에게는 사랑스러웠고 ..... 우리들에게는 당당하였던 ..........
........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금상용]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20 오후 1:37:47


[황익구]
승진아 ~ 잘가라 ~
네가 혼자 지키던 기독교게시판에 너의 가는 마지막 모습과 생전에 즐겨부르던 찬양을 올렸단다.
거기 가서도 잊지말고 자주 찾아주고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구나... 2009-08-20 오후 2:24:48


[김병수]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20 오후 2:32:31


[유재중]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김승진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20 오후 3:17:12


[김태선]
장례기간 상주역할 하며 애써주신 용인지역 일삼회원님과 일구회회원님 그리고 기갑동기생들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좋고 자랑스러웠습니다 2009-08-20 오후 4:46:16


[임종섭]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2009-08-20 오후 5:12:09
profile

김진성

2009.08.21 08:22:15
*.144.10.51

자랑스런 고 김승진 동기생! 이제 모든것 다 잊고 천국에서 편히 영면 하소서!
profile

조규재

2009.08.21 09:11:54
*.233.100.143

미니홈피에서도 나와는 일촌관계일 정도록 참으로 다정했던
서포 고 김승진 동기생 !!!! 이젠 모든것 다 잊어버리고
더 이상 아파하지도 말고 천국에서 영생하길 바라며 을지연습으로 인해
늦게 참배하여 미안하게 생각하네 대전 현충원에가면 언제나 볼수 있어서 위안이 된다네
푸른초장 호국의 성지 그곳에서 편히 잘 게시게나 친구!!!!!!!!!!!
profile

기세영

2009.08.21 09:21:13
*.78.239.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세상에 편히 영면하십시요
profile

이수인

2009.08.21 09:40:58
*.64.232.216

빤히 바라보이던 언덕위의 너희집
하루에도 몇차례씩 들락거린던 너희집앞 그길을
나는 오늘도 예전처럼 지나치는데
너는 보이지 않구 하늘나라로 홀연히 떠났구나.
임종의 순간 너와 마주 잡은 손
아직도 너의 체온은 내게서 씩지 않았는데
무엇이 바빠 그리 홀연히도 떠나버렸나

세상질고 모두 벗었으니
천국에서 편히 쉬게나
못다한 소망 있으면 천국에서 펼치고
언제나 환환 웃음 그 생전의 모습으로
꿈속에서나마 만나자.

이 아침 친구의 빈자리를 생각하니
마음은 아프지만 웃으며 보내 달라는
너의 목소리를 생각하며
아픈 마음을 달래본다.

천국에서 편히 쉬게나!!!!!!
錦川
profile

최원유

2009.08.21 11:13:47
*.88.234.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이 은총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profile

id: 권영달권영달

2009.08.21 11:26:44
*.117.75.126

일송,모일,수인,영재~~~넘 수고 했습니다. 제가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수없는 동지들의 보필에 편히 쉬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건이 리아 엄마 잘 모시고 굳건하고 행복하게 살아 가리라 믿습니다.
profile

김정태

2009.08.21 11:45:17
*.68.190.80

승진아~ 잘 가거라.
그리고 천국에서 못다한 소망 이루고 편히 쉬시게나.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profile

민우식

2009.08.21 13:19:30
*.164.12.2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김원규

2009.08.21 13:19:52
*.38.106.2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지흥해

2009.08.21 13:32:43
*.145.255.49

자랑스런 김승진 동기생! 이제 모든것 다 잊고 천국에서 편히 쉬시게나...
profile

전상욱

2009.08.21 13:49:46
*.84.153.17

언젠가 부자가 기갑장교로 근무하는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기사가 다시금 생각납니다.
병마와 싸우면서도 언제나 자신감넘치고 당당하던 동기님!
동기를 사랑하던 아름다운 모습,
이제 이땅에서는 다시볼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이땅에서의 모든것을 잊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profile

최규옥

2009.08.21 14:16:06
*.250.127.146

영결 및 안장식에는 하늘도 크게 슬펐는지 많은비를 뿌렸습니다.

훌륭한 삶을 마감하고 애석하게 떠나는
김승진 동기생의 영전에 명복을 빌면서

권여사님과 사랑하는 아들(김건), 딸(김리)의
슬픔과 아픔의 큰상처가 빠른시간내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김승진 친구의 마지막 가는길에
조문 해주신 많은 동기생들과 직.간접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일삼회 임원진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례식장 준비에서부터 안장식까지 너무 수고 많았던 정일송 동기, 14내무반 전우, 용인일삼회,
일구회..회장/총무, 일삼회 전.현 회장님, 대전지역동기생등 많은분들.. 넘 고생하셨습니다.)


profile

이재명

2009.08.21 16:43:00
*.85.98.194

승진친구 장례기간중 헌신적으로 내일처럼 애써주신,김봉기,조영제회장님,정일송,김모일동기생,
용인일삼회,기갑동기생등 정말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 내무반을대신하여 인사드립니다
이제 승진친구 모든것을 잊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리라믿습니다, 내무반 형제 모두는 일삼회와
일구회발전을위해 더욱더 단결하고 형제애로살아가려합니다
가족과자녀들에게관심어린 격려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진종

2009.08.22 08:35:24
*.132.39.33

님을 보내는 자리를 함께 하지못한 아린 마음을 전합니다.
부디 천국 소망 이루소서.
profile

이성근

2009.08.22 10:00:29
*.39.56.184

하늘나라에서 못다한 꿈을 이루시길....

2009.08.22 11:19:06
*.51.186.19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profile

변상철

2009.08.22 11:34:48
*.227.65.227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의 고통과 아픔을 뒤로하고 평안과 화평과 고통 고난 어려운 근심걱정없는 천국 주님곁으로 가신 승진이 동기생 고이 고이 영면하시길~~
우리는 이제 어느때인지는 모르지만 천국에서 필연적으로 만나야 하는 동지~~~~~~~~
부디 평안하시소서~
이루지 못한 꿈과 비젼이 있었다면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가족과 자녀들이 이룰수있도록 하늘에서 지켜보아 주시길~~~~~~~~~~~~~~~~~~~~
동기생이여 이땅에서 함께하지 못한것이 있어 애통하지 마소서~~
편히 편히 쉬소서~~~~~~~~~~~~~~~~~~~~~~~~~~~~~~~~~~~~~~~~~~~~~~
profile

김재영

2009.08.23 00:15:25
*.140.138.8

방사선 치료로 다빠져버린 머리를 중절모로 감추고
친구들의 결혼식장 장례식장 각종 모임에 가면 어김 없이 만날수 있었던
열정이 넘치던 친구

'새벽항구' 로 이별을 준비하면서도 한편으론
하나님 당신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겠다던
믿음의 친구

탱크를 널리 알리며 기갑동기들의
리더가 되어주던 친구

이제 이땅에서 볼수 없지만 본향에 가면 다시 만날터
그때 다시 손잡아 보세 그려!
profile

김맹섭

2009.08.22 21:06:47
*.45.149.1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profile

박성호

2009.08.24 14:21:11
*.94.41.8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허준환

2009.08.24 16:15:00
*.40.88.13

군산사나이 승진이가 내곁에서 영원히 떠나
옛모습이 그리워집니다. 아 백골 동지였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소서
profile

신정식

2009.08.26 00:00:38
*.199.216.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성원중

2009.08.25 15:10:21
*.181.160.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26 15:25:45
*.241.5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한동현

2009.08.27 03:18:34
*.120.177.36

이세상을 떠나면서 하고 싶은 말 너무 많지?

승진아! 이젠 마음문 열어놓고 편히 쉬어라

당신이 잘했기에 가족과 애들도 굳세게 잘살거야

수천년의 역사가 눈 깜박할 사이니 우리 만날날 머지 않는듯..
곧 만남을 생각하면서 안식을 기도한다.

그동안 넘 고생했다. 편히 쉬거라....
profile

김정수

2009.08.27 10:28:09
*.46.152.52

당신이 이 땅에 남겨놓은
"애국충정"의 진한 땀 내음과
푸른제복의 향기가 지금도 그윽합니다.
또한, 당신의 마음을 우려 담은 "새벽항구"에
뱃고동 소리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았네요.
손 벌리면 닿을 것만 같은
그대의 체온이 전율처럼 전해옵니다.

당신은 이 땅을 떠났지만
그대가 조국산천에 흘렸던 진한 땀방울과
우리들 가슴속을 붉게 물들였던
“애국충정”의 호국정신.......
동기와 친구들을 사랑했던 그대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웠던 향기가 되어
우리들 가슴 가슴으로 전해집니다..

당신과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은
동기생들 가슴속에
아름다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떠나 보내야했던 그대를
남아있는 우리들은
오래 오래 잊지 못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평생 푸른 제복의 애국청년
김승진으로 말입니다.

친구여!
이제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잘 가시오.......!
그리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시오.

2009. 8. 27

(2009. 8. 18 :고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잠들다)
profile

임한경

2009.08.27 10:29:45
*.85.199.171

승진아! 지난 6월 현충원에서 본게 마지막이었네~~~
솜털 보송보송한 모습의 전차소대장시절 모습이 아직 생생한데....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게나.

2009.09.07 14:04:24
*.146.14.63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영면하시고 당신에대한 기억은 영원하리라 믿습니다~~~삼가 명복을 빕니다
profile

조왕래

2009.09.14 16:51:39
*.44.119.203

승진친구!!! 아직 할일이 많은데 왜 빨리 가셨나??
두달반전 6월 6일 현충원에서 볼때만 해고 웃고,
인사하고 사진찍고 많이 좋아 보였는데...
갑자기...
8월 18일 친구의 부고를 받고 할말을 잊었네...
19일 용인 장례식장에서 친구의 영정사진을 똑바로 볼 수가 없었네..
남아 있는 동기친구들이 모두 침통함 속에서 자네를 보내었네
부디 고통없는 곳에서 편안하게 쉬시게.. ...
영원한 동기여......
profile

정성웅

2009.10.28 09:34:14
*.246.45.19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심 걱정 다잊고 병마와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기를
기원합니다.
profile

서진수

2009.11.19 00:33:19
*.131.215.46

눈물이앞을가리네! 종관이 딸치우는날! 또재명이 며느리곧보는데! 너와이프는 봤지만!
너없는자리가! 그렇게 허전할줄몰랐다오 ! 승진아 편히쉬고있제!!!
profile

김봉기

2009.12.04 23:05:45
*.216.194.14

지난 시절을 회상하며 우리들에게 많은 점을 시사하고 먼저 하나님 곁으로 가신 승진동지의 영면을 기원드립니다. 특히, 내 딸 결혼식에 가족이 참석 축하를 받다보니 승진동지 생각이 더욱 나는구먼..하여튼 편히 쉬고 있게
profile

관리자

2010.01.04 22:41:03
*.166.186.60

친구야! 또 한해가 지나고 새로운 해를 맞았네..
생전에 10년만 견디면 암은 다 극복될거라고 했거늘 그걸 참지 못하고...
아무리 운명이라고는 하지만 자네가 우리곁을 쉽게 떠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네..
지금은 눈덮인 명당에서 영면하고 잘 있는지?
다음주면 우리아들 성환이 결혼을 한단다.
생전에 성환이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다음에는 건이도 곧 결혼을 할 것 같네.. 일전에 인사드리려 갔는데.
좋은 일함께 했어야 하는데..
친구야 그래도 일삼회 많은 동지들이 있지 않은가?
아무 걱정말고 편히 쉬시게나.
애들 잘 지내도록 모두들 기도하고 있고 인생의 길잡이로 멘토역할을 잘 할 걸세.
걱정말고 부디 영면하소서~
profile

나중환

2010.01.15 08:15:04
*.121.180.200

승진! 우리의 인연은 전화통화 한번으로 이루워 지고 이후. 안타까운 소식들은 항상 가슴아팠었네.
오늘 우연히 당신을 접하면서 다시한번 지난일들을 생각하면서....
당신의 영전 앞에서 한마디. 편히쉬라는 말을 전한다네.....
profile

이남학

2010.01.30 15:28:16
*.100.80.206

항상 자랑스럽던 친구야
3군사령부 시절이 떠오르는군
부디근심 걱정 다잊고 병마와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기를
기원합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강의수

2010.04.09 18:57:16
*.234.189.165

천국 가는길이 결코 쉽지 않을터 당신의 믿음으로 하나님이
세상에서 두기에 아까워 빨리 데려간 것 같구나..친구!!
모든 것 잊고 소천하여 영원한 삶을 누리게 그리고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세나....
profile

지흥해

2010.06.03 13:21:09
*.151.2.122

김승진씨 편안한 안식을 기원한다
profile

변상철

2010.06.08 14:52:38
*.193.168.5

승진아 오늘도 편한함 염려 근심 없는 세상에서 잘 있을 것으로 믿어 진다
생각난나
생전의 모습~
너의 인사한 모습 땡크와 같이 강한 인상 추진력들~~
다음에 또 만나자구나~~
profile

관리자

2010.08.25 20:30:55
*.98.134.70

승진아! 생전의 모습을 못본지 1년이 넘었구나.
항상 엔진처럼 에너지 넘치는 생전의 모습이 그립구나.
왜 이리도 바쁜지...천국에서는 바쁘지 않겠지?
주말이면 의도하지 않게 무척 바쁘게 움직이고.. 그래서 승진이를 찾을 여유가 없구나..
다 알고 있지?
항상 편안하게 고통없이 행복하게 있기를 기도할께..
건이도 리도 다 자기 짝 찾아서 조만간 결혼식을 올릴 것 같네..
내가 힘이 된다면 좋을 텐데...편히 쉬시게나...
profile

김승진

2010.09.01 18:11:37
*.148.36.88

아주 오랜만에 들어와봐요...당신 없는 지난 일 년이란 세월이 얼마나 힘들고 고난의
길 이었는지 당신 아마 모를 거예요...
지금 이 시간 만큼은 당신과의 대화 속에서 끝없는 사랑을 받았구나 느껴져요...
건이 아빠,, 당신 없는 빈 자리는 크고 아프지만 그래도 새끼들은 남았잖아요...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또한 예수님 만나서 감사 드리고요..
우리 아이들 좋은 짝들 만나서 하나님께 감사 드려요...
이 만남들이 당신 살아 생전에 기도 한 것들이 이제야 결실을 맺는다는 것을......
사랑하는 그대여 비록 육은 떨어 졌지만 항상 주님과 동행 하면서 우리 자녀들하고
같이 기도하며 가슴으로 당신을 품으며 이겨 낼께요...
당신은 고통 없는 천국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겠지... 안녕.
profile

관리자

2011.01.20 22:47:11
*.98.134.70

참고적으로 상기 글은 서포의 가족 권여사께서 올린 글입니다.(헷갈리지 마시길~~)
profile

관리자

2011.01.20 22:56:21
*.98.134.70

승진아! 벌써 해가바꿔 또 새로운 해 신묘년 2011년을 맞았다.
해가 바뀌고서 우리 홈페이지도 싹 다 바꿨다.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그런대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새로운 집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천국에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기에 인터넷 정도는 쉽게 할 수 있지?
우리 홈페이지에 와서 친구들, 동료들, 가족들 소식도 보고 가거라~
알고 있겠지만 권여사가 지난주 일삼회 정기총회시 상을 받았단다.
그상의 의미는 친구 승진이를 잘 모신데 대한 ...또 굿굿이 열심히 살아가는 데 대한 격려의 상이였다네.
너가 가고 난 이후 많은 동기생들 애경사가 있었단다...
동기생들이 늘 많이 함께 모일때면 너 생각이 많이 난다.
언제나 권여사와 애들과 함께하길 기원하고 천국에서 가족들 잘 돌봐줄 수 있길빈다.
새해에는 애들한테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럼 다음에 또......
profile

조규재

2011.12.02 06:42:50
*.233.100.236

권^권사님의 일삼회에 대한 열정과 왕성한 활동으로
김승진 동기생의 빈 자리를 모두 체우고 있음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후반기 기독신우회원 모임시
곱게 차려입은 한복으로 찬송가 연주시
정일송 관리자님 가족이 사진을 찍고
나란히 같이 않아 예배시 변함없는 우정과 사랑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든든한 동기생들과 가족들이 언제나 주변에서 함께하여
김승진 동기생은 아무른 근심도 걱정도 말고
푸른초장 그곳에 잘 게시게나
지난 추석때 장인 장모님 묘역에 들렀다가
당신의 묘역에 기도하고 왔다네~~~
지금 이 순간 참 찾기도 쉬운 당신의 묘역 그림을 그려 봅니다
profile

김승진

2011.12.05 23:21:20
*.148.36.109

한동안 무심 했네요...
무어라 어떻게 감사하다는 표현을 해야할지....
매번 언제 어디서나 뵈어도 가족분과 변함없이 방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또한 저희 남편한테 좋은글 남겨 주셔서 감사 드려요...
집사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과 사랑이 넘치기를 간절이 기도드립니다~~~~~`
profile

관리자

2012.01.19 19:35:56
*.154.28.180

승진아! 또 새해가 되어서 벌써 3주째 지나고 있구나.
오늘 권여사는 봉희가족이랑 영희씨랑 찜질방을 갔다왔다고 하네..
아직 퇴근전이지만 생전 친구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는구나.
병원에서 항암 맞는날... 서해대교 등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기억도 나고..
처가댁 서천에서 장모님이 해주신 맛나는 밥을 우리 딸이랑 함께 먹었던 기억도 나고..

참 세월이 너무 빠르구나.
낼모레 벌써 회갑을 앞두고 있다니... 그러나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앞으로 우리가 얼마나 더 활동하며 살런지는 몰라도 살아있는동안 건강하게 열심히 살련다.
그리고 즐겁게 살련다.
친구가 못다한 삶까지도 멋지게 살아 보련다.
친구도 이세상 처자 너무 걱정말고 편히 쉬시게나. 다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잘 적응하고 있으니..
그리고... 부디 영면하시게나 부디...
profile

김승진

2012.01.20 23:13:23
*.148.36.109

성환이 아빠 너무나도 감사 드려요...
항상 잊지 않고 글도 남겨 놓으시고 건이 엄마도 챙기시고
여러가지 등등....고마워유.....
profile

김모일

2012.04.03 13:23:44
*.222.14.32

승진형 ....

어제 한식을 목전에 두고
시집간 큰딸아이 내외를 따라서 대전현충원에 들러 참배를 간 길에

소주 한 잔 , 과일 한 접시 그리고 담배 한대 피워놓고
형의 비석을 마주하니 ... 인생이 참 덧 없더이다.

지지고 볶고 사는 우리네 인생의 끝자락이 어디일지는 몰라도
사는 날까지는 부대끼면서 살아야 하겠지..

올해는 아직까지 추워서인지 꽃소식도 없지만 ,
국회의원들 선거가 임박해서인지 소란하기만 하구만

편히 쉬시게나 .... 내 또 들름세...
profile

조규재

2012.05.30 18:53:57
*.233.100.68

6.6 찾아 뵙겠네 ~~
일전 전반기 기독신우모임시 권권사님을 만났다네~~
아픔도 고통도 없는 그곳에서 부디 영면하시게나
profile

조규재

2012.06.09 10:48:37
*.233.100.68

든든한 아들 건이가
동기생 참배시 작년 약속되로
함께 참배하였다네 ~~~
권권사님께서 맛있는 음로수와 떡도 해오시고
친구 묘역에 거수경례를 하고 기도를 드렸다네
잘 계시게나
친구 승진아
profile

김승진

2012.07.22 02:30:31
*.148.36.109

이밤도 잠을 이루지못하고 있어요.
그져 당신이란 이름석자 불러봐도대답없는 이름뿐.....
생전에 그렇게도 자상했던 나의 벗이었는데 ....
고이 저 천국으로 가셨나요. 마니 보고 싶답니다..
당신을 존경하는 현희가^^
profile

관리자

2012.07.22 11:55:09
*.52.68.241

권여사! 누가 어떤말을 한들 위로가 되겠습니까?
그러나 권여사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늠름한 아들 건이와 이쁜딸 리가 있으니 승진이의 빈자리를
다 채워주지는 못할 지라도 대신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12월8일 건이 결혼준비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내외도 힘닿는데까지 도울께요..
예쁜며느리 한번 보고 싶네요...
profile

관리자

2012.12.10 07:24:13
*.52.68.241

친구야! 엇그제 니가 사랑하는 아들 건이 결혼식에 함께하였으리라 믿는다.
다 보았겠지만 너무도 아름답고 멋진 결혼식이였다.
현희씨도 눈물을 많이 참더라..
많은 동기생들이 잊지않고 함께해줬고 그 모습을 최대한 많이 영상에 담고자 노력했다.
앨범으로 만들고 있으니 며칠후면 볼수 있을 것이다.
이제 걱정말고 아들과 며느리 잘 살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야 한다.
곧 딸 리도 좋은 소식 줄것이라 믿는다.
부디 편안하게 고통없는 세상에서 영면하길 기원한다.
친구가 많이 보고 싶다.
profile

김승진

2012.12.26 20:11:52
*.148.36.109

드디어 당신의 아들 건이가 결혼을했답니다.
날씨가워낙이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오셔서 우리 아이들을
축하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제가 더욱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보답해야겠죠?)
건이아빠!!생전에 그렇게도 보고싶어했던 당신의 며느리 건이 짝은
하늘에서 내려주신 참하고 착한선녀랍니다..부디 천국에서 바라 보시고
행복하게 잘 살라고 덕담도 해주시구랴.
언제나 그랫듯이 늘 사랑으로 보듬어주며 예쁘게 웃는 모습 보일께요....
올해는 유난히도 추운 겨울이네요.. 동기생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동기생분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해 드립니다.
profile

임한경

2013.05.27 18:08:49
*.149.108.223

승진!
당신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당신의 모습도 가슴에 담아둘것입니다.
선봉대 기갑과에서 손수 타주던 커피 참 맛었는데, 그날도 이렇게 초하의 비가 내리는 날이었는데~~
편안히 영면하소서,
profile

김창원

2013.06.06 20:39:06
*.178.60.133

편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profile

문재호

2013.06.09 14:09:43
*.171.228.67

편안히 잘 쉬게나...
profile

김승진

2013.06.10 18:23:35
*.148.36.109

임한경님!김창원님!문재호님!
사이버 방에 방문해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댁내에도 건강들하시고 언제나 축복받는 가정들 되세요...
profile

관리자

2014.08.18 20:45:33
*.52.68.241

승진아! 오늘이 친구가 떠난지 벌써 5주기 이구나!
그동안 5년동안 난 무얼 했능고?
손주녀석들이 3명이나 되었고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단다.
요즘은 손주중심으로 일정이 이뤄지는 것 같다.
언제 시화호를 갔을때 친구가 주장했던 마등남(마누라 등에 있는 남편)
이제보니 내가 마등남 팔푼이로 있단다...
그래도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란다.

친구야! 이제 모든고통도 다 사라졌겠지?
시간내어 친구 마눌 권여사도 보살펴주고 건이 리야 모두 멋진 가정 꾸릴수 있도록 도와주게나.
친구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 아닌가?

친구야! 부디 편히 잘 지내고 부탁한대로 가족들 잘 보살펴 주길 기원한다.
그리고 안녕!
profile

이승택

2014.11.14 13:55:32
*.101.115.254

친구야!
오늘 네 생각이 불현듯나서 여기 들어 왔단다.
네가 떠난지도 시간이 꾀나 흘렀구나.
요즈음 갑작스럽게떠나는 동기생들도 있어서
우리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해본다'
친구야 보고 싶으면 또 올께, 안녕!

이용록

2015.12.29 19:47:06
*.190.18.47

친구야 !
너를 생각하면 생도때의 육체미, 중위시절 1기갑여단에 같이 근무했던 시절이 떠오른다.
12월 26일은 일구회 송년회가 있었다.
내가 2부 진행자로 특별히 가족에게 부탁하여 가야금 연주를 했다.
산만했던 분위기가 가야금 연주로 분위기를 사로 잡았다.
나와 가족은 일구회의 홍보라는 중책을 본의 아니게 맡았다.
나도 대장암 환자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는데.....
다음에 또 찾아올께
안녕
profile

김형근

2016.06.05 11:06:14
*.140.187.120

제 61회 현충일을 맞아 먼저간 친구를 생각하며 편지를 보냅니다.

그리운 님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운 님이여!
서포! 고 김 승진 동지여!
새벽항구의 고동소리가 채 들리기도 전에
멀리 고동을 울리며
푸른 초장의 푸우른 바다로 홀로 떠나버린 님이여!

님께서 남기고 간 수 많은 발자취와 땀내음의 옷자락은
우리들 가슴속에서 영원히 잊혀지지를 안을 것이랍니다.

거대한 폭음을 내며 산천을 달리던 전차와 함께
수많은 세월을 조국 산하에서 바치신 님의 일생!

가정에서는 자상한 남편이며
두 남매의 아버지로서 친구가 되어 주고
직장에선 박력과 충성의 한가닥 일념의 정신으로
주어진 사명완수에 전념하였던 그대의 모습이
영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자신의 자리에서 당당하였던
승진형을 먼저 보내고 슬픔에 겨워 술잔을 기울입니다.

가족에게는 한없이 자상하였으나
본인에게는 매양 엄격하기만 하였기에
때로 막힌자 라는 소릴 듣기도 하였었고 ....

자녀들과 어울릴때는 절친한 친구 같고
동기생들에게는 조건없이 다정하였고
가족에게는 항상 자애로웠기에
참군인이라는 칭호는 본인에게는 차고 넘치는 별명이었습니다.

병마에 허물어져가던 철의 사내를 볼 때마다
골골팔십이라했으니 툴툴털고 일어스시라고
간하고 또 간 하였었건만............

이제 형은 수 년전에 먼길을 먼저 가셨고
남은 우리는 우리의 몫을 다하려 하늘을 헤아려 봅니다.

부디 평안하소서,
부디 평안하소서.

높고 푸른 푸른초장의 님이 계신
그 곳을 향하여 님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2016. 06. 05일.

님과 함께 뜻을 같이하였던 용인 동기생 이 상우와 형근이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공지 국립현충원 동기생/훈육관 안장현황(2020년1월현재) imagefile [1] 관리자(이수인) 2020-01-10 7792
공지 대전현충원내 순환버스(모시미) 운행안내 관리자(이수인) 2019-05-15 13529
공지 국립현충원 안내도 imagefile 관리자(이수인) 2019-05-15 12896
» 故 김승진(19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62] 관리자 2009-08-20 41131
33 故김현술(17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0] [1] 관리자 2009-05-28 39914
32 故이재희(22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21] [1] 관리자 2009-05-28 41849
31 故박승훈(25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6] [1] 관리자 2009-05-28 38007
30 故이종기(17중대) 동기생분향소 imagemoviefile [19] 관리자 2009-05-28 34169
29 故김시녕(24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0] 관리자 2009-05-28 32759
28 故오동우(23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8] 관리자 2009-05-28 34462
27 故소재룡(17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20] 관리자 2009-05-28 35390
26 故이덕근(25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6] 관리자 2009-05-28 32535
25 故진준두(26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4] [1] 관리자 2009-05-28 39588
24 故차진욱(22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23] [1] 관리자 2009-05-28 39827
23 故이정우(22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9] [1] 관리자 2009-05-28 38191
22 故김상호(25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8] 관리자 2009-05-28 32458
21 故최운희(20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5] [27] 관리자 2009-05-28 35539
20 故윤용일(19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1] 관리자 2009-05-28 28282
19 故최동선(19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8] 관리자 2009-05-28 28777
18 故박명윤(26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5] 관리자 2009-05-28 24935
17 故김태문(20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2] [1] 관리자 2009-05-28 30589
16 故허종희(24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1] 관리자 2009-05-28 24333
15 故함덕창(23중대) 동기생 분향소 imagemoviefile [17] 관리자 2009-05-28 2491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