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빤히 바라보이던 언덕위의 너희집
하루에도 몇차례씩 들락거린던 너희집앞 그길을
나는 오늘도 예전처럼 지나치는데
너는 보이지 않구 하늘나라로 홀연히 떠났구나.
임종의 순간 너와 마주 잡은 손
아직도 너의 체온은 내게서 씩지 않았는데
무엇이 바빠 그리 홀연히도 떠나버렸나
세상질고 모두 벗었으니
천국에서 편히 쉬게나
못다한 소망 있으면 천국에서 펼치고
언제나 환환 웃음 그 생전의 모습으로
꿈속에서나마 만나자.
이 아침 친구의 빈자리를 생각하니
마음은 아프지만 웃으며 보내 달라는
너의 목소리를 생각하며
아픈 마음을 달래본다.
천국에서 편히 쉬게나!!!!!!
錦川
하루에도 몇차례씩 들락거린던 너희집앞 그길을
나는 오늘도 예전처럼 지나치는데
너는 보이지 않구 하늘나라로 홀연히 떠났구나.
임종의 순간 너와 마주 잡은 손
아직도 너의 체온은 내게서 씩지 않았는데
무엇이 바빠 그리 홀연히도 떠나버렸나
세상질고 모두 벗었으니
천국에서 편히 쉬게나
못다한 소망 있으면 천국에서 펼치고
언제나 환환 웃음 그 생전의 모습으로
꿈속에서나마 만나자.
이 아침 친구의 빈자리를 생각하니
마음은 아프지만 웃으며 보내 달라는
너의 목소리를 생각하며
아픈 마음을 달래본다.
천국에서 편히 쉬게나!!!!!!
錦川
영결 및 안장식에는 하늘도 크게 슬펐는지 많은비를 뿌렸습니다.
훌륭한 삶을 마감하고 애석하게 떠나는
김승진 동기생의 영전에 명복을 빌면서
권여사님과 사랑하는 아들(김건), 딸(김리)의
슬픔과 아픔의 큰상처가 빠른시간내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김승진 친구의 마지막 가는길에
조문 해주신 많은 동기생들과 직.간접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일삼회 임원진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례식장 준비에서부터 안장식까지 너무 수고 많았던 정일송 동기, 14내무반 전우, 용인일삼회,
일구회..회장/총무, 일삼회 전.현 회장님, 대전지역동기생등 많은분들.. 넘 고생하셨습니다.)
훌륭한 삶을 마감하고 애석하게 떠나는
김승진 동기생의 영전에 명복을 빌면서
권여사님과 사랑하는 아들(김건), 딸(김리)의
슬픔과 아픔의 큰상처가 빠른시간내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김승진 친구의 마지막 가는길에
조문 해주신 많은 동기생들과 직.간접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일삼회 임원진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례식장 준비에서부터 안장식까지 너무 수고 많았던 정일송 동기, 14내무반 전우, 용인일삼회,
일구회..회장/총무, 일삼회 전.현 회장님, 대전지역동기생등 많은분들.. 넘 고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의 고통과 아픔을 뒤로하고 평안과 화평과 고통 고난 어려운 근심걱정없는 천국 주님곁으로 가신 승진이 동기생 고이 고이 영면하시길~~
우리는 이제 어느때인지는 모르지만 천국에서 필연적으로 만나야 하는 동지~~~~~~~~
부디 평안하시소서~
이루지 못한 꿈과 비젼이 있었다면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가족과 자녀들이 이룰수있도록 하늘에서 지켜보아 주시길~~~~~~~~~~~~~~~~~~~~
동기생이여 이땅에서 함께하지 못한것이 있어 애통하지 마소서~~
편히 편히 쉬소서~~~~~~~~~~~~~~~~~~~~~~~~~~~~~~~~~~~~~~~~~~~~~~
우리는 이제 어느때인지는 모르지만 천국에서 필연적으로 만나야 하는 동지~~~~~~~~
부디 평안하시소서~
이루지 못한 꿈과 비젼이 있었다면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가족과 자녀들이 이룰수있도록 하늘에서 지켜보아 주시길~~~~~~~~~~~~~~~~~~~~
동기생이여 이땅에서 함께하지 못한것이 있어 애통하지 마소서~~
편히 편히 쉬소서~~~~~~~~~~~~~~~~~~~~~~~~~~~~~~~~~~~~~~~~~~~~~~
당신이 이 땅에 남겨놓은
"애국충정"의 진한 땀 내음과
푸른제복의 향기가 지금도 그윽합니다.
또한, 당신의 마음을 우려 담은 "새벽항구"에
뱃고동 소리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았네요.
손 벌리면 닿을 것만 같은
그대의 체온이 전율처럼 전해옵니다.
당신은 이 땅을 떠났지만
그대가 조국산천에 흘렸던 진한 땀방울과
우리들 가슴속을 붉게 물들였던
“애국충정”의 호국정신.......
동기와 친구들을 사랑했던 그대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웠던 향기가 되어
우리들 가슴 가슴으로 전해집니다..
당신과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은
동기생들 가슴속에
아름다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떠나 보내야했던 그대를
남아있는 우리들은
오래 오래 잊지 못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평생 푸른 제복의 애국청년
김승진으로 말입니다.
친구여!
이제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잘 가시오.......!
그리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시오.
2009. 8. 27
(2009. 8. 18 :고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잠들다)
"애국충정"의 진한 땀 내음과
푸른제복의 향기가 지금도 그윽합니다.
또한, 당신의 마음을 우려 담은 "새벽항구"에
뱃고동 소리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았네요.
손 벌리면 닿을 것만 같은
그대의 체온이 전율처럼 전해옵니다.
당신은 이 땅을 떠났지만
그대가 조국산천에 흘렸던 진한 땀방울과
우리들 가슴속을 붉게 물들였던
“애국충정”의 호국정신.......
동기와 친구들을 사랑했던 그대의 따뜻한 마음이
아름다웠던 향기가 되어
우리들 가슴 가슴으로 전해집니다..
당신과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은
동기생들 가슴속에
아름다웠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떠나 보내야했던 그대를
남아있는 우리들은
오래 오래 잊지 못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평생 푸른 제복의 애국청년
김승진으로 말입니다.
친구여!
이제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잘 가시오.......!
그리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시오.
2009. 8. 27
(2009. 8. 18 :고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잠들다)
친구야! 또 한해가 지나고 새로운 해를 맞았네..
생전에 10년만 견디면 암은 다 극복될거라고 했거늘 그걸 참지 못하고...
아무리 운명이라고는 하지만 자네가 우리곁을 쉽게 떠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네..
지금은 눈덮인 명당에서 영면하고 잘 있는지?
다음주면 우리아들 성환이 결혼을 한단다.
생전에 성환이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다음에는 건이도 곧 결혼을 할 것 같네.. 일전에 인사드리려 갔는데.
좋은 일함께 했어야 하는데..
친구야 그래도 일삼회 많은 동지들이 있지 않은가?
아무 걱정말고 편히 쉬시게나.
애들 잘 지내도록 모두들 기도하고 있고 인생의 길잡이로 멘토역할을 잘 할 걸세.
걱정말고 부디 영면하소서~
생전에 10년만 견디면 암은 다 극복될거라고 했거늘 그걸 참지 못하고...
아무리 운명이라고는 하지만 자네가 우리곁을 쉽게 떠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네..
지금은 눈덮인 명당에서 영면하고 잘 있는지?
다음주면 우리아들 성환이 결혼을 한단다.
생전에 성환이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다음에는 건이도 곧 결혼을 할 것 같네.. 일전에 인사드리려 갔는데.
좋은 일함께 했어야 하는데..
친구야 그래도 일삼회 많은 동지들이 있지 않은가?
아무 걱정말고 편히 쉬시게나.
애들 잘 지내도록 모두들 기도하고 있고 인생의 길잡이로 멘토역할을 잘 할 걸세.
걱정말고 부디 영면하소서~
아주 오랜만에 들어와봐요...당신 없는 지난 일 년이란 세월이 얼마나 힘들고 고난의
길 이었는지 당신 아마 모를 거예요...
지금 이 시간 만큼은 당신과의 대화 속에서 끝없는 사랑을 받았구나 느껴져요...
건이 아빠,, 당신 없는 빈 자리는 크고 아프지만 그래도 새끼들은 남았잖아요...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또한 예수님 만나서 감사 드리고요..
우리 아이들 좋은 짝들 만나서 하나님께 감사 드려요...
이 만남들이 당신 살아 생전에 기도 한 것들이 이제야 결실을 맺는다는 것을......
사랑하는 그대여 비록 육은 떨어 졌지만 항상 주님과 동행 하면서 우리 자녀들하고
같이 기도하며 가슴으로 당신을 품으며 이겨 낼께요...
당신은 고통 없는 천국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겠지... 안녕.
길 이었는지 당신 아마 모를 거예요...
지금 이 시간 만큼은 당신과의 대화 속에서 끝없는 사랑을 받았구나 느껴져요...
건이 아빠,, 당신 없는 빈 자리는 크고 아프지만 그래도 새끼들은 남았잖아요...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또한 예수님 만나서 감사 드리고요..
우리 아이들 좋은 짝들 만나서 하나님께 감사 드려요...
이 만남들이 당신 살아 생전에 기도 한 것들이 이제야 결실을 맺는다는 것을......
사랑하는 그대여 비록 육은 떨어 졌지만 항상 주님과 동행 하면서 우리 자녀들하고
같이 기도하며 가슴으로 당신을 품으며 이겨 낼께요...
당신은 고통 없는 천국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겠지... 안녕.
승진아! 벌써 해가바꿔 또 새로운 해 신묘년 2011년을 맞았다.
해가 바뀌고서 우리 홈페이지도 싹 다 바꿨다.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그런대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새로운 집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천국에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기에 인터넷 정도는 쉽게 할 수 있지?
우리 홈페이지에 와서 친구들, 동료들, 가족들 소식도 보고 가거라~
알고 있겠지만 권여사가 지난주 일삼회 정기총회시 상을 받았단다.
그상의 의미는 친구 승진이를 잘 모신데 대한 ...또 굿굿이 열심히 살아가는 데 대한 격려의 상이였다네.
너가 가고 난 이후 많은 동기생들 애경사가 있었단다...
동기생들이 늘 많이 함께 모일때면 너 생각이 많이 난다.
언제나 권여사와 애들과 함께하길 기원하고 천국에서 가족들 잘 돌봐줄 수 있길빈다.
새해에는 애들한테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럼 다음에 또......
해가 바뀌고서 우리 홈페이지도 싹 다 바꿨다.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그런대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새로운 집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천국에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기에 인터넷 정도는 쉽게 할 수 있지?
우리 홈페이지에 와서 친구들, 동료들, 가족들 소식도 보고 가거라~
알고 있겠지만 권여사가 지난주 일삼회 정기총회시 상을 받았단다.
그상의 의미는 친구 승진이를 잘 모신데 대한 ...또 굿굿이 열심히 살아가는 데 대한 격려의 상이였다네.
너가 가고 난 이후 많은 동기생들 애경사가 있었단다...
동기생들이 늘 많이 함께 모일때면 너 생각이 많이 난다.
언제나 권여사와 애들과 함께하길 기원하고 천국에서 가족들 잘 돌봐줄 수 있길빈다.
새해에는 애들한테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럼 다음에 또......
권^권사님의 일삼회에 대한 열정과 왕성한 활동으로
김승진 동기생의 빈 자리를 모두 체우고 있음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후반기 기독신우회원 모임시
곱게 차려입은 한복으로 찬송가 연주시
정일송 관리자님 가족이 사진을 찍고
나란히 같이 않아 예배시 변함없는 우정과 사랑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든든한 동기생들과 가족들이 언제나 주변에서 함께하여
김승진 동기생은 아무른 근심도 걱정도 말고
푸른초장 그곳에 잘 게시게나
지난 추석때 장인 장모님 묘역에 들렀다가
당신의 묘역에 기도하고 왔다네~~~
지금 이 순간 참 찾기도 쉬운 당신의 묘역 그림을 그려 봅니다
김승진 동기생의 빈 자리를 모두 체우고 있음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후반기 기독신우회원 모임시
곱게 차려입은 한복으로 찬송가 연주시
정일송 관리자님 가족이 사진을 찍고
나란히 같이 않아 예배시 변함없는 우정과 사랑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든든한 동기생들과 가족들이 언제나 주변에서 함께하여
김승진 동기생은 아무른 근심도 걱정도 말고
푸른초장 그곳에 잘 게시게나
지난 추석때 장인 장모님 묘역에 들렀다가
당신의 묘역에 기도하고 왔다네~~~
지금 이 순간 참 찾기도 쉬운 당신의 묘역 그림을 그려 봅니다
승진아! 또 새해가 되어서 벌써 3주째 지나고 있구나.
오늘 권여사는 봉희가족이랑 영희씨랑 찜질방을 갔다왔다고 하네..
아직 퇴근전이지만 생전 친구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는구나.
병원에서 항암 맞는날... 서해대교 등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기억도 나고..
처가댁 서천에서 장모님이 해주신 맛나는 밥을 우리 딸이랑 함께 먹었던 기억도 나고..
참 세월이 너무 빠르구나.
낼모레 벌써 회갑을 앞두고 있다니... 그러나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앞으로 우리가 얼마나 더 활동하며 살런지는 몰라도 살아있는동안 건강하게 열심히 살련다.
그리고 즐겁게 살련다.
친구가 못다한 삶까지도 멋지게 살아 보련다.
친구도 이세상 처자 너무 걱정말고 편히 쉬시게나. 다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잘 적응하고 있으니..
그리고... 부디 영면하시게나 부디...
오늘 권여사는 봉희가족이랑 영희씨랑 찜질방을 갔다왔다고 하네..
아직 퇴근전이지만 생전 친구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는구나.
병원에서 항암 맞는날... 서해대교 등 마지막으로 함께 했던 기억도 나고..
처가댁 서천에서 장모님이 해주신 맛나는 밥을 우리 딸이랑 함께 먹었던 기억도 나고..
참 세월이 너무 빠르구나.
낼모레 벌써 회갑을 앞두고 있다니... 그러나 마음은 아직 청춘인데...
앞으로 우리가 얼마나 더 활동하며 살런지는 몰라도 살아있는동안 건강하게 열심히 살련다.
그리고 즐겁게 살련다.
친구가 못다한 삶까지도 멋지게 살아 보련다.
친구도 이세상 처자 너무 걱정말고 편히 쉬시게나. 다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잘 적응하고 있으니..
그리고... 부디 영면하시게나 부디...

권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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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34
[김모일]
언제까지나 우리들의 곁에 있을것 같았던 무적탱크의 용사 김승진 동기생이
우리들의 곁을 떠났습니다.
자녀들에게는 인자했으며 , 아내에게는 사랑스러웠고 ..... 우리들에게는 당당하였던 ..........
........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금상용]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20 오후 1:37:47
[황익구]
승진아 ~ 잘가라 ~
네가 혼자 지키던 기독교게시판에 너의 가는 마지막 모습과 생전에 즐겨부르던 찬양을 올렸단다.
거기 가서도 잊지말고 자주 찾아주고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구나... 2009-08-20 오후 2:24:48
[김병수]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20 오후 2:32:31
[유재중]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김승진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2009-08-20 오후 3:17:12
[김태선]
장례기간 상주역할 하며 애써주신 용인지역 일삼회원님과 일구회회원님 그리고 기갑동기생들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좋고 자랑스러웠습니다 2009-08-20 오후 4:46:16
[임종섭]
김승진 동기생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2009-08-20 오후 5:12:09